1.
밑줄 친 어휘의 표기가 옳은 것은?
①
과거에 대해서는 너무 괴념치 않는 것이 좋다.
②
필요한 부분만 책에서 발체해서 발표할 수 있다.
③
고집대로만 했다간 문화제 계획마저도 와훼될 판이다.
④
나는 설명서에서 그 기계의 제원을 꼼꼼히 확인하였다.
2.
호칭어와 지칭어의 사용이 적절한 것은?
①
(남편의 형에게) 큰아빠, 전화 받으세요.
②
(시부모에게 남편을) 오빠는 요즘 무척 바빠요.
③
(남편의 누나에게) 형님, 어떤 것이 좋을까요?
④
(다른 사람에게 자기 배우자를) 이쪽은 제 부인입니다.
3.
다음 글에서 ‘칸트’의 견해로 볼 수 없는 것은?
①
개인적 계몽을 모든 사람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.
②
대중 일반의 계몽을 위한 이성의 사용을 이성의 공적 사용이라 불렀다.
③
미성년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이성을 사용하려고 해야 한다.
④
개인적 계몽을 이룬 이들에게 자유가 주어진다면 독립에 대한 공포심에 빠지게 된다.
4.
다음 시에 대한 감상으로 적절한 것은?
①
계절의 순환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을 자각하고 있군.
②
결별의 슬픔을 자신의 영혼이 성숙하는 계기로 삼고 있군.
③
이별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의지적 자세를 엿볼 수 있군.
④
흩어져 떨어지는 꽃잎을 통해 인생의 무상함을 강조하고 있군.
5.
띄어쓰기가 옳은 것은?
①
일이 얽히고 설켜서 풀기가 어렵다.
②
나를 알아 주는 사람은 너 밖에 없다.
③
그는 고향을 등지고 정처 없이 떠돌아다녔다.
④
잃어버린 물건을 찾겠다는 생각은 속절 없는 짓이었다.
6.
한자 성어의 뜻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?
①
결초보은(結草報恩):죽은 뒤에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을 이르는 말.
②
방약무인(傍若無人):어떤 약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상태임.
③
절치부심(切齒腐心):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속을 썩임.
④
점입가경(漸入佳境):들어갈수록 점점 재미가 있음.
7.
외래어 표기가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?
①
ㄱ, ㅁ
②
ㄷ, ㄹ
③
ㄱ, ㄴ, ㄹ
④
ㄴ, ㄷ, ㅁ
9.
밑줄 친 말의 의미에 대응하는 단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
①
이번 국경일에 국기를 단 집이 많았다.-揭載
②
차에 에어컨을 달고 싶지만 돈이 없다.-設置
③
오늘의 음식 값은 장부에 달아 두세요.-記錄
④
그는 어디에 가든 친구를 달고 다닌다.-帶同
10.
문맥에 따른 배열로 가장 적절한 것은?
①
(나)-(라)-(가)-(다)-(마)
②
(나)-(가)-(마)-(라)-(다)
③
(다)-(마)-(라)-(나)-(가)
④
(다)-(라)-(마)-(가)-(나)
11.
㉠~㉢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? (순서대로 ㉠, ㉡, ㉢)
①
그리고, 그러면, 만약
②
그리고, 그렇지만, 만약
③
예를 들면, 그러면, 말하자면
④
예를 들면, 그렇지만, 말하자면
12.
㉠∼㉣의 고쳐 쓰기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
①
㉠은 글의 논리적인 흐름을 방해하고 있으므로 삭제한다.
②
㉡은 앞뒤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지 못하므로 ‘그러므로’로 바꾼다.
③
㉢은 어휘가 잘못 사용된 것이므로 ‘때문이다’로 고친다.
④
㉣은 서술어와 호응하지 않으므로 ‘황사가’로 고친다.
13.
다음 글의 전개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?
①
자신의 주장을 밝히고 이와 상반된 견해를 반박하고 있다.
②
상호 대립된 견해를 제시하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.
③
용어에 대한 개념 차이를 밝히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.
④
시대적 변천 양상을 살피면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.
14.
다음 작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?
①
시적 대상과의 재회에 대한 소망을 담고 있다.
②
반어적 표현을 통해 화자의 정서를 부각하고 있다.
③
세속의 인연에 미련을 두지 않은 구도자의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.
④
상황 인식-객관적 서경 묘사-종교적 기원의 3단 구성으로 되어 있다.
15.
다음 글을 참고할 때, <보기>에서 아이의 말에 대한 엄마의 말이 ‘반영하기’에 해당하는 것은?
①
너, 치과에 가기가 싫어서 그러지?
②
네가 치료보다 시험에 집중하고 싶구나.
③
내일 꼭 치과에 가야 하는지가 궁금했구나.
④
약속은 지켜야 하는 거니까 치과에 가야겠지.
16.
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것은?
①
그는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다.
②
그는 죽음을 각오하고 일에 매달렸다.
③
태산이 높음을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.
④
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친 사람이 애국자다.
17.
㉠~㉢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
①
㉠과 ㉡은 모두 형님을 가리킨다.
②
㉠은 1인칭이고 ㉡은 2인칭이다.
③
㉡은 ㉠보다 높임 표현이다.
④
㉢은 ㉠과 달리 형님 이외의 다른 대상을 가리킬 수 있다.
18.
㉠~㉢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?
①
㉠과 달리 ㉡과 ㉢은 대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다양성을 인정한다.
②
㉡과 달리 ㉠과 ㉢은 단일한 시간과 공간을 기준으로 대상을 파악한다.
③
㉢과 달리 ㉠과 ㉡은 대상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것이 회화의 목적이라 여긴다.
④
㉠, ㉡, ㉢은 모두 가까이 있는 대상은 크게, 멀리 있는 대상은 작게 표현하는 방식을 취한다.
19.
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?
①
‘작은언니’는 최소의 자립 형식이다.
②
‘는, 을’은 체언 등에 붙어서만 쓰이므로 단어이다.
③
‘그루, 것’은 그 통사적 성격이 명사와 동일하다.
④
‘샛노랗다, 손목’은 복합어이다.
20.
㉠~㉣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
①
㉠: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‘아버지’의 왜소함을 드러낸다.
②
㉡:가난한 도시 빈민의 힘겨운 삶을 전쟁에 비유한다.
③
㉢:맹목적이고 무리한 산업화의 위압적 분위기를 나타낸다.
④
㉣:주민들의 노력으로 삶이 개선될 것임을 암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