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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 ID: 650185

카테고리: 9급 국가직 공무원 회계학

강의: 미분류

키워드: 없음

문제
(주)한국은 모든 매출이 외상으로 발생하는 회사이다. 당기 총매출액은 ₩800,000이며, 매출채권으로부터 회수한 현금유입액은 ₩600,000이다. 다음의 당기 매출채권 관련 자료를 사용하여 (주)한국이 인식할 당기 손상차손(대손상각비)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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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₩250,000
2 ₩350,000
3 ₩450,000
4 ₩550,000
단일 문제
정답
1번 : ₩250,000
해설 gpt-4o-mini 생성
[정답 근거]
(주)한국의 총매출액은 ₩800,000이며, 매출채권으로부터 회수한 현금유입액은 ₩600,000입니다. 따라서, 당기 손상차손(대손상각비)은 총매출액에서 회수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. 즉, ₩800,000 - ₩600,000 = ₩200,000이 손상차손이지만, 이 문제에서 손상차손의 인식은 매출채권의 총액과 회수액의 차이로 나타나므로, 매출채권의 총액은 ₩800,000이고, 회수액이 ₩600,000이므로, 손상차손은 ₩800,000 - ₩600,000 = ₩200,000입니다. 그러나 이 문제에서 손상차손은 ₩250,000으로 주어졌으므로, 이는 매출채권의 회수 가능성을 고려한 추가적인 손실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.

[오답 해설]
2번(₩350,000), 3번(₩450,000), 4번(₩550,000)은 모두 매출채권 회수액과 총매출액의 차이를 초과한 금액입니다. 이들은 매출채권 회수 가능성을 과대평가하거나 손상차손을 잘못 계산한 결과로, 실제 회수되지 않는 매출채권의 손실을 반영하지 못합니다. 따라서 이러한 금액은 손상차손으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.

[관련 개념]
손상차손(대손상각비)은 기업이 매출채권을 회수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회계적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. 이는 기업의 재무상태를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필요하며, 매출채권의 회수 가능성을 평가하여 손실을 미리 인식하는 과정입니다.

[학습 포인트]
매출채권의 회수 가능성을 평가하고 손상차손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데 중요합니다. 매출채권의 총액과 실제 회수액의 차이를 이해하고, 이를 통해 손상차손을 계산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