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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 ID: 723620

카테고리: 임상심리사 1급

강의: 미분류

키워드: 없음

문제
심한 부적편포를 이루고 있을 때 적합한 집중경향치와 변산도 지수를 순서대로 바르게 짝지은 것은?
정답을 선택하세요
1 산술평균, 표준편차
2 중앙치, 표준편차
3 산술평균, 사분편차
4 중앙치, 사분편차
단일 문제
정답
4번 : 중앙치, 사분편차
해설 gpt-4o-mini 생성
[정답 근거] → 심한 부적편포에서는 데이터의 분포가 비대칭적이기 때문에 중앙치가 집중경향치를 나타내는 데 더 적합합니다. 또한, 사분편차는 극단값에 덜 영향을 받기 때문에 변산도를 나타내는 데 적합합니다. 따라서 4번의 "중앙치, 사분편차"가 올바른 선택입니다.

[오답 해설] →
1. 1번(산술평균, 표준편차): 산술평균은 부적편포에서 극단값에 영향을 많이 받아 왜곡될 수 있으며, 표준편차도 마찬가지로 극단값에 민감합니다.
2. 2번(중앙치, 표준편차): 중앙치는 적합하지만, 표준편차는 부적편포의 특성을 잘 반영하지 못합니다.
3. 3번(산술평균, 사분편차): 산술평균은 여전히 부적편포에서 적합하지 않으며, 사분편차는 변산도를 나타내는 데는 적합하지만 집중경향치로는 중앙치가 더 적합합니다.

[관련 개념] → 집중경향치는 데이터의 중심을 나타내는 값으로, 산술평균, 중앙치, 최빈치 등이 있습니다. 변산도 지수는 데이터의 퍼짐 정도를 나타내며, 표준편차와 사분편차가 있습니다. 부적편포에서는 중앙치와 사분편차가 더 적합합니다.

[학습 포인트] → 부적편포와 같은 비대칭적 데이터의 경우, 중앙치와 사분편차를 사용하는 것이 데이터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.